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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야산소개
  2. 가야산바로알기

오전 10시 ~ 오후 5시 월요일 휴원 054-931-1264 무료입장

가야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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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팔경의 하나로 알려진 가야산, 그 신비로운 자연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칠불봉능선

가야산은 성주의 남서쪽 경계지역에 있는 산으로 경상북도 성주군, 경상남도 합천군, 거창군에 걸쳐있는 명산이다. 가야산은 1972년 국립공원으로 지정 되었으며, 주봉인 칠불봉 (1,433m)과 상왕봉, 남산, 단지봉, 남산제1봉, 매화산등 1,000m내외의 연봉과 능선이 둘러있다. 예로부터 조선팔경의 하나로 알려진 가야산은 산세가 변화무쌍하게 펼쳐진다.

수륜면에서 가야산으로 이어지는 순환도로를 따라가면 검붉은 기암절벽이 하늘을 찌르는 장쾌한 광경이 펼쳐진다.

이 일대 에는 해인사 만큼 유명한 절은 없지만 심원사와 법수사지가 자리 잡고 있다.또한 계곡, 폭포를 끼고 이어지는 용기골과 심원골의 이색적인 등산로 코스가 있다. 용기골은 웅장하고 남성적인 가야산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으며, 하늘 바위 아래 미륵부처님이 오는 길을 굽어 살피고 있다.

 

길을 따라 이어지는 맑은 계곡도 등산의 묘미를 더해주고 있다. 심원골에서 서성재를 거쳐 용기골로 내려오는 등산로는 이색적인 볼거리들이 널려있다. 딸배나무, 고로쇠나무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산다람쥐, 산토끼 등이 산 여기저기에서 뛰놀고 있어, 자연학습장으로도 손색이 없어, 가족동반 등산로로 더할 나위없이 좋은 곳이다. 특히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가을 단풍은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끼게하고, 눈 덮인 가야산 설경은 한 폭의 풍경화를 보는 듯하다.

가야산국립공원

  • 지정 국립공원 지정 (1972년) 백운집단시설지구 지정 (1984년)
  • 위치 수륜면 백운리 가천면 마수리, 신계리, 법전리
  • 높이 해발 1,433m (주봉 칠불봉)
  • 면적 60.56㎢ (성주군 37㎢, 가야산 전체의 61%차지)
  • 관광명소 백운대, 서장대, 동장대, 용기사지, 심원사, 법수사지, 만물상, 포천계곡 등
  • 등산로 심원골, 서성재, 용기골(약 3시간소요), 정상코스 (약 4시간소요)
  • 교통 대구서부정류소 → 백운동 (08:20 , 17:50), 대구북부정류소 → 백운동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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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의 최고봉은 칠불봉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는 영남의 영산 가야산의 최고봉이 상왕봉이 아니라 성주군 소재 칠불봉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동안 가야산을 오르내리던 등산객들과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일제 때부터 표기되어 온 가야산의 정상을 두고 상왕봉이냐 칠불봉이냐를 두고 논란을 빚어왔었다.이는 지금까지 정상으로 알려진 상왕봉의 바로 지척에 위치한 칠불봉이 서로 육안으로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높낮이가 비슷하기 때문이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각종 행정지도부터 여타 지도에 가야산 정상을 해발 1,430m인 상왕봉(속칭 우두봉)으로 표기하고 있다. 군은 정확한 정상을 찾기위해 지난 5월 자체적으로 최고 봉우리에 대한 측량을 실시한 결과 칠불봉이 상왕봉 보다 높은 것으로 판단, 국립지리원에 공식적으로 실측조사를 의뢰했으며, 국립지리원의 가야산 정상 봉우리 표고 회신결과(`99. 6. 7)에 따르면 항공측량법을 동원해 정밀 실측 조사한 결과 「상왕봉(해발1,430m)과 직선거리 250m 에 위치한 성주쪽의 칠불봉이 3m가 더 높은 1,433m라고 공식발표 했으며 향후 지형도 수정시 동사항을 포함시키기로 했다.

앞으로 우리 군에서는 각종 안내책자에 가야산의 주봉이 경남 합천군쪽에 있는 상왕봉이 아닌 가야산 전체면적(60.56㎢)의 61%(37㎢)가 속해있는 성주군에 위치한 칠불봉임을 표기하고 정상 높이도 1,430m가 아닌 정확히 1,433m 라고 수정하여 인터넷등 모든 홍보수단을 동원해「가야산 바로 알리기」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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