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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당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안포1길 36-1
구분
도지정 문화재자료 제 287호(1994년 4월 16일)
문의
문화관광과(문화재) 930-6792

주변정보

상세내용

이 건물은 경산이씨(京山李氏) 집성촌인 백인마을의 상단 검암산(儉岩山) 기슭에 남향으로 자리하고 있는 재실로 조선중기의 인물인 학가재(學稼齋) 이주(李)와 사월정(沙月亭) 이륜(李綸)이, 현종 2년(1661)에 선조인 소부윤(小府尹) 이함(李)과 양양부사(襄陽府使) 이번(李蕃)?대사헌(大司憲) 이흥문(李興門)을 추모하는 대종재(大宗齋)로서 건립한 것이다.
당은 정면 4칸·측면 2칸의 팔작지붕집으로 화강암(花崗岩)을 사각으로 다듬은 돌 기단 위에 중앙의 2칸 마루를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을 배치한 중당협실형(中堂夾室形)의 평면구조로 되어 있으며, 앞쪽만 원형기둥을 세우고 장식성이 없는 간결한 구조에 상부가 좁고 하부가 넓은 제형판대공(梯形板臺工)을 얹어 팔작지붕을 받치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양쪽 온돌방 앞쪽으로 퇴칸을 두고 난간을 세워 집의 격을 높였다.
재실의 이름인 백인당은 종친간의 화목을 바라는 뜻에서 '인지위덕(忍之爲德), 내이위인(耐以爲仁)'이라는 성현(聖賢)의 말에서 따왔다고 하며, 경산이씨 집성촌인 마을 이름도 당호(堂號)를 따라 '백인당'이라 부르고 있다.
자료담당자
문화관광과     054-930-8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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