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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두리 영모재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금수면 사더래길 118-58
구분
도지정 문화재자료 제 281호(1993년 11월 30일)
문의
문화관광과(문화재) 930-6792

주변정보

상세내용

이 건물은 청주한씨(淸州韓氏) 절제공파(節制公派)의 재사(齋舍)로서 조선 명종조의 인물인 남우(南宇) 한춘부(韓春富, 진사)와 그의 손자인 한두남(韓斗南, 절충장군행용양위부호군)을 기리기 위해 1925년에 건립하였다. 건립하였을 때에는 독용산성을 서편으로 등지고 봉두산을 동향하여 대가천을 접하는 곳에 위치하고 있었으나 성주댐 건설로 인한 수몰로 1996년 현재의 장소로 이건하였다.
건물 배치는 사주문으로 출입하는 사각의 토석담장을 두른 대지 내에 강당과 관리사가 'ㄱ'자형으로 놓인 형태로 되어 있다. 강당은 팔작지붕으로 정면 4칸, 측면 2칸의 규모에 평면형은 중앙마루를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을 둔 중당협실(中堂夾室)의 구성을 하고 있다. 관리사는 우진각지붕으로 정면 2칸, 측면 2칸의 규모에 온돌방과 부엌으로 구성되어 있다.
봉두리 영모재는 선현의 학덕, 덕행 추모의 장소로서 정신적인 문화유산으로서의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필요시 전체를 하나의 공간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융통성을 부여한 온돌방과 마루의 사분합문(四分閤門), 동선의 원활성과 독립성을 겸비토록 만든 앞면의 퇴칸[退間], 사방에서 재실 접근이 용이하도록 배려하여 달아 둔 양측면과 뒷면의 퇴(退) 등 건축적으로도 원형대로 보존할 가치가 있는 문화유산이다.
자료담당자
문화관광과     054-930-8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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