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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영당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자산3길 366-31
구분
도지정 문화재자료 제 217호(1989년 5월 29일)
문의
문화관광과(문화재) 930-6792

주변정보

상세내용

이 영당은 고려로부터 조선에 이르기까지 성주이씨(星州李氏)의 선조로서 나라에 큰 공헌이 있고 또한 사회에 사표가 되었던 인물들의 영정(影幀)을 모시고 제향(祭享)하던 건물이다.
처음 월항면 인촌리 태봉에서 멀지 않은 곳에 성주이씨 중시조 이장경(李長庚)의 묘소가 있었으며, 또한 선석사(禪石寺) 경내에 영정각(影幀閣)을 지어 제향 하였다. 세종 20년 왕실의 태실(胎室)을 쓰면서 왕명으로 1444년경에 묘소는 대가면 오현으로 이장하고, 영정은 현 위치에 있던 안봉사(安峯寺) 내의 영정각에 옮겨 제향하게 되었다.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겹처마로 된 박공와가(朴工瓦家)로 1444년경에 창건하였으며, 선조 14년(1581) 후손 이현배(李玄培)가 성주목사로 부임하여 영당(影堂)을 중수(重修)하고 재사(齋舍)를 건립하였다. 숙종 6년(1680)에 '안산서원(安山書院)'으로 사액(賜額)되었다가 고종 6년(1868)에 서원철폐령(書院撤廢令)에 따라 훼철된 후 '안산영당(安山影堂)'으로 개명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처음에는 이장경을 비롯한 22위의 영정이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일부가 도난 되고 현재는 22위의 위패(位牌)와 14위의 영정을 봉안하고 있으며, 이장경(李長庚), 이조년(李兆年), 이승경(李承慶), 이포(李褒), 이원구(李元具), 이숭인(李崇仁), 이직(李稷), 이제(李濟), 이사후(李師厚), 이욱(李稶) 등 10현의 영정 13폭이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자료담당자
문화관광과     054-930-8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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