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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동 한주종택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한개2길 43
구분
도지정 민속자료 제 45호(1983년 6월 20일)
문의
문화관광과(문화재) 930-6792

주변정보

상세내용

이 가옥은 중요민속문화재 제255호 성주 한개마을의 가장 안쪽에 위치하고 있는 전통 살림집으로 사랑채·안채·사당·정사 등 모두 10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 소유자의 조모가 상주의 동곽(東廓)에서 시집왔다하여 '동곽댁'으로도 부르고 있다.
가옥은 영조 43년(1767)에 이민검(李敏儉)이 창건하고, 고종 3년(1866) 한주(寒洲) 이진상(李震相)이 중수(重修)하였으며, 1910년 한주정사가 증축되면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가옥은 한주정사(寒洲精舍)가 있는 구역과 안채와 사랑채가 있는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한개마을의 다른 가옥들에 비해서 그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특히 안채의 튼'口'자 배치 등은 한개마을 민가 배치의 표준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의 배치상황이 창건 당시의 원형을 지키고 있는 것은 아니며 수차에 걸친 증축과 개축의 변천과정이 담겨 있다.
한주종택은 전통가옥으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인재의 보고(寶庫)로서도 가치를 지니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태어나 성장한 이진상은 조선말기의 대표적인 유학자로서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이진상의 아들이면서 제자인 대계(大溪) 이승희(李承熙, 1847~1916)와 손자인 삼주(三洲) 이기원(李基元, 1885~1982)과 백계(白溪) 이기인(李基仁, 1894~1981) 등은 일제의 국권침탈에 저항하여 독립운동을 전개, 부자가 모두 그 공로를 인정받아 건국훈장을 수훈하기도 하였다.
자료담당자
문화관광과     054-930-8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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