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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신문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수륜리 477
구분
도지정 문화재자료 제 502호(2006년 2월 16일)
문의
문화관광과(문화재) 930-6792

주변정보

상세내용

충신문은 임진왜란 때 의병으로 참전하여 큰 공을 세운 의민공(毅愍公) 박이현(朴而絢, 1544~1592)과 이괄(李适)의 난 때 순국한 그의 아들 충장공(忠壯公) 박영서(朴永緖, ?~1624)의 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된 정각(旌閣)이다.
정각은 두 부자의 충절을 기려 인조 3년(1625)에 내려진 정려(旌閭)를 편액하기 위해 건립되었으며, 숙종 18년(1692)에 다시 고쳐 짓고, 1980년에 중수개판(重修改板)하였다.
정각의 주위에는 기와를 얹은 방형(方形)의 토석담장을 둘렀으며, 정면에는 일각문을 내어 출입케 하였다. 정면 2칸·측면 1칸의 맞배지붕 건물이다. 기단은 자연석으로 외벌대쌓기 하였고, 주초는 원뿔형의 화강석 주초를 사용하였으며, 기둥은 모두 두리기둥으로 되어 있다.
박이현은 남명(南冥) 조식(曺植)의 문인으로 임진왜란 때 김면(金沔)의 의병진에 참전하여 큰 공을 세우고 가천에서 전사하였으며, 그 공으로 공조참의에 추증되었다. 이후 그의 아들 박영서가 이괄의 난 때 순국함으로써 다시 공조판서에 증직되고 의민(毅愍)의 시호를 받았다.
박영서는 무과에 급제한 후 인조 2년(1624) 이괄의 난 때 도원수 장만(張晩)의 선봉장이 되어 남이흥(南以興)·정충신(鄭忠臣) 등과 함께 황주 신교(薪橋)전투에 참가하여 싸우다 순국하였으며, 후에 병조판서에 증직되고 충장(忠壯)의 시호를 받았다.
자료담당자
문화관광과     054-930-8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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