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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리 진사댁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한개2길 20
구분
도지정 민속자료 제 124호(2000년 9월 4일)
문의
문화관광과(문화재) 930-6792

주변정보

상세내용

이 가옥은 안채 상량의 무오년이란 묵서명(墨書銘)을 통해 보면 정조 22년(1798)에 성산이씨 정언공파의 후손인 이주진(李柱鎭)이 건립하였거나, 철종 9년(1858)에 이문상(李文相)이 건립한 가옥으로 추정되고 있다. 건립 당시에는 예안댁(禮安宅)으로 불렸는데, 이문상의 부인인 진성이씨(眞城李氏)가 예안 출신이었기 때문이었다. 현 소유자의 선조인 이국희(李國熙)가 살림을 나면서 이 집을 매입·이주하였는데, 이국희가 1894년 조선왕조의 마지막 소과에 합격하여 진사가 됨으로서 이후 가옥의 이름을 진사댁이라 부르고 있다.
건물은 안채·사랑채·새사랑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랑마당으로 들어가면 사랑채가 넓은 사랑마당을 바라보고 서남향으로 앉아 있고 사랑채 뒤에는 동서로 길고 넓은 안마당이 있는데 동쪽에는 안채가 넓은 안마당을 바라보고 서남향으로 앉아서 동남 모서리에 우물과 장독대를 거느렸으며, 안마당의 서쪽편에는 'ㄱ'자형 새사랑채가 안채와 나란히 서남향으로 자리를 잡았다.
새사랑채는 앞쪽에 난간을 세우고 누마루처럼 꾸민 마루 1칸과 온돌방 1칸·창고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누마루에서 방으로 들어가는 문은 卍자 장식으로 멋을 내었으며 보기 드물게 섬세하고 아름다운 구성을 보이고 있다.
자료담당자
문화관광과     054-930-8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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