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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리 하회댁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한개2길 37
구분
도지정 민속문화재 176호(2013년 4월 8일)
문의
문화관광과(문화재) 930-6792

주변정보

상세내용

이 가옥은 전통마을인 한개마을의 중심부에 남서향으로 위치한 조선후기 양반주택으로서 안채·사랑채·고방채·중문채·대문채 등 모두 5동으로 구성되어 있는 전통 살림집이다. 가옥의 이름을 하회댁이라 명명한 것은 소유자의 모친이 안동 하회마을에서 시집을 왔다고 하여 붙여졌다고 한다. 가옥은 소유자의 증조부가 구입하여 그 자손들이 살고 있는 관계로 정확한 건립연대나 내력은 알 수 없으나 17세기에 창건된 건물로 추정하고 있다.
가옥의 배치는'ㄷ'자형 평면의 안채를 중심으로, 전면에 '一'자형 평면의 중문채가 튼'口'자형의 배치를 이루면서 안채 우측으로 독립된 사랑채가 자리하고 있다. 사랑채와 안채가 돌과 흙으로 된 담장으로 구분되며 그 사이에 좁은 문을 내어 내외가 출입하도록 되어 있다. 중문채 좌측으로 고방채가 독립적 모습을 취하고 있으며, 부엌과 연결되는 뒷마당의 가사 노동 공간 특히, 토담으로 둘러쳐진 장독대의 단정함이 돋보인다.
가옥에의 출입은 사랑채 전면 우측의 대문채를 통하도록 되어 있으나 원래의 배치는 아니라고 하며, 처음 건립할 때의 출입문은 중문채 전면에 있어 사랑채 앞을 통과하지 않고 직접 중문을 통하여 안채를 출입하도록 되어 있었다고 한다.
하회댁은 한개마을의 다른 가옥처럼 남부지역 반가의 특성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비록 부분적인 개조가 있으나 원형을 크게 손상하지 않은 가옥이다. 또한 단정하게 꾸며진 사랑마당과 안채마당은 찾는 이에게 예스러운 느낌과 함께 포근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자료담당자
문화관광과     054-930-8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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