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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평동 측백나무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수촌3길 40
구분
도지정 기념물 제 49호(1984년 5월 21일)
문의
문화관광과(문화재) 930-6792

주변정보

상세내용

이 나무는 수령(樹齡)이 약 320년 정도로 다섯 개의 가지 중 한 가지가 정상적으로 자라고 있으며 수형(樹形)이 기이하게 생긴 명목(名木)으로서 잘 보호되어 온 나무다.
나무가 식재된 것은 조선 현종 9년(1668) 여효증(呂孝曾)이 충청도 임천군수에 봉직하고 낙향할 때 그 곳 주민들이 선물로 준 것을 가져와 이곳 만연당(漫然堂) 뜰에 심은 것이라고 하는데, 일본이 우리나라의 국권을 빼앗은 경술년(庚戌年, 1910)에는 사흘 동안 울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측백나무는 측백나무과에 속하는 상록침엽수(常綠針葉樹)로서 관목(灌木) 또는 교목(喬木)으로 중국 및 우리나라에 분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단양(丹陽)·달성(達城)·안동(安東)·영양(英陽) 등지에서 자라고 있다. 절벽 바위에 뿌리를 내리고 숲을 이루는 경우가 많으며, 주변 환경을 아름답게 하기 위해 주택과 마을 주변에 많이 심고 있다.
측백나무의 나뭇잎은 약재로 쓰여 부인병에 특효가 있다하며 나뭇잎의 발육상태와 색을 보고 그 해 농사의 풍흉을 점쳤다고 한다.
자료담당자
문화관광과     054-930-8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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